shinlapharm | 동물약품 수출 목표 2.7억불 뛰어넘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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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 수출 목표 2.7억불 뛰어넘을 수 있었는데…

동물약품 수출 목표 2.7억불 뛰어넘을 수 있었는데…

수출품목허가 중앙부처 이관 검토해야

중국 대비 한국허가 220:1 불균형 ‘심각’

올해 수출액 3억불 이상 초과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던 동물용의약품 수출이 당초 목표액이었던 2억7000만불 달성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원인을 두고 한중간 동물용의약품 허가 비대칭에 기인한 결과라는 지적이 일고 있어 정부의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국내 동물용의약품 생산업체 주요 상위 20개사의 3/4분기 수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대비 20.9%가 상승한 2021억원의 수출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분기 당시에도 수출액이 지난해 대비 21.5%상승하는 등 수출 실적 호조세에 올해 수출액이 3억1500불까지 전망됐지만 중국과의 외교·통상 마찰로 인해 2분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사드배치 문제로 인한 중국과의 외교통상 단절과 함께 중국과 동물용의약품 수입·수출 무역 불균형이 심각 수준이라는 점도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전문보기 :
http://www.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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