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lapharm | 동물약품 수출, 중국 허가품목 확대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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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 수출, 중국 허가품목 확대 절실

동물약품 수출, 중국 허가품목 확대 절실

3분기 동약 수출 지난해 대비 20% 성장

수출산업으로 도약하는 동물약품업계가 중국과의 수출입 불균형에 애를 먹고 있다. 국익을 고려한 수출입 허가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곽형근)는 지난 22일 충남 아산시 우진비앤지 백신공장에서 3차 자문위원회를 열고 동물약품업계 현황을 점검했다. 이 날 회의에선 특히 대중국 수출입 관련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지난 22일 충남 예산군 신암산업단지의 한 동물약품 공장에서 포장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신암산업단지엔 동물약품업체 9개 회사의 공장이 모여 수출동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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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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