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lapharm | 의약품 전성분 기재에 동물약도 분주···일괄 허가 등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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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전성분 기재에 동물약도 분주···일괄 허가 등록 추진

의약품 전성분 기재에 동물약도 분주···일괄 허가 등록 추진

농식품부, 업체 제출 서류 확인 후 일괄 변경···미적용 시 행정처분 등

의약품 전성분 기재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동물용 의약품에 대한 영향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약사법’개정에 따른 전성분 기재 관련 미표시 기타성분 허가 등록 일괄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이는 현재 동물용 의약품·외품 중 전성분 및 분량 미등록 품목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처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실제로 검토대상이 협회 신고품목 포함 10906품목에 달하고, 민원신청으로 접수할 경우 민원 처리기한 내 처리가 어려운 상태다.
이에 농식품부는 행정 지시를 통한 자료 제출로 일괄 변경을 추진한다.

 

전문보기 :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89469&table=article&categor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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